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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Trust를 현실로 만들기
by Jody Brazil
서론
최근 John Kindervag와 마주 앉아 Zero Trust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론이 아니라, 실제 환경에서 Zero Trust를 작동시키려면 무엇이 필요한지에 관한 대화였습니다. 대부분의 조직은 백지 상태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수년간 확장되고 변화해 온 네트워크 위에 Zero Trust를 덧입히고 있습니다. 바로 여기서 어려움이 생깁니다. 설계가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모든 요소를 일관되게 유지하는 일에서 말입니다.
Illumio와 FireMon의 연동 방식
Illumio는 세그멘테이션을 실용적이고 의도 기반으로 구현해 업계를 한 단계 발전시켰습니다. 그러나 그 의도는 결국 방화벽, 클라우드 제어, 매일 변경되는 정책을 통해 실제 네트워크에서 구현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양사가 함께 메우는 데 집중한 간극입니다. 세그멘테이션과 네트워크 정책을 한곳에 모으면, 운영 환경에서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확인하고 환경이 변화해도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는 가시성의 문제라기보다 확신의 문제이며, 의도한 바가 실제로 적용되고 있음을 아는 것입니다.
영상 인터뷰
대화 중 John이 한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Zero Trust는 정책을 없애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정책을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만듭니다. 결국 보안은 무엇을 허용하고 무엇을 허용하지 않을 것인가로 귀결됩니다. 정책이 흐트러지면 위험이 뒤따릅니다. 거버넌스가 기능이 아니라 지속적인 규율로서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 대화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여기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FireMon + Illumio 통합: Zero Trust를 현실로
FireMon CEO Jody Brazil이 Zero Trust 창시자이자 Illumio의 Chief Evangelist인 John Kindervag와 만나, 규모가 크고 복잡한 기업 환경에서 Zero Trust와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을 구현하려면 실제로 무엇이 필요한지 논의합니다.